경기도가 올해 6769억 원을 투입해 교통공사 설립과 새경기 준공영제 시범사업을 추진하는 등 교통환경을 대폭 개선한다.
경기도는 새경기 준공영제 시범사업 등 교통공공성 강화 사업 비용 4억7000만 원과 대중교통수단을 통합 관리하기 위한 교통공사 설립 타당성 검토 용역비 2억 원 등 교통분야 사업 예산 6769억 원이 최근 도의회에서 의결됐다고 3일 밝혔다.
이에 따라 도는 교통공사 설립에 앞서 우선 경기도시공사 내에 교통본부를 설치하고 시범 사업추진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문제점을 보완하는 방식으로 교통공사 모범 모델을 제시할 예정이다.
도는 노약자·임산부·장애인 등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을 위해 저상버스 도입보조 및 운영비 지원에 58억 원, 특별교통수단 도입 및 운영 지원에 160억 원, 광역버스 입석문제 완화를 위한 2층버스 도입에 64억 원을 투자할 예정이다.
도는 맞춤형 교통정책을 위해 벽지지역 공영버스 확대 1억1000만 원, 교통 소외지역 맞춤형 버스 사업 20억 원, 경기도 수요응답형 택시 사업 9억 원을 편성하고, 도시 및 농촌형 교통 모델(버스) 93억 원을 신규사업에 포함시켰다.
이밖에 도는 심야버스의 원활한 운행을 위해 ‘심야버스 운행결손금 지원 사업’에 14억 원을, 버스 근로시간 단축으로 인한 운전자 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버스 운수종사자 양성 사업’에 40억 원을 편성했다.
차량 안전운행을 위해 버스·화물차량 첨단안전장치 및 비상자동제동장치 설치 16억 원, 택시 쉼터 건립 사업 5억6000만 원, 2층버스 전방높이 경보장치 설치 1억 원, 교통정보시스템 노후장비 교체사업 25억 원이 지원될 예정이다.
의정부=오명근 기자 omk@
경기도는 새경기 준공영제 시범사업 등 교통공공성 강화 사업 비용 4억7000만 원과 대중교통수단을 통합 관리하기 위한 교통공사 설립 타당성 검토 용역비 2억 원 등 교통분야 사업 예산 6769억 원이 최근 도의회에서 의결됐다고 3일 밝혔다.
이에 따라 도는 교통공사 설립에 앞서 우선 경기도시공사 내에 교통본부를 설치하고 시범 사업추진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문제점을 보완하는 방식으로 교통공사 모범 모델을 제시할 예정이다.
도는 노약자·임산부·장애인 등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을 위해 저상버스 도입보조 및 운영비 지원에 58억 원, 특별교통수단 도입 및 운영 지원에 160억 원, 광역버스 입석문제 완화를 위한 2층버스 도입에 64억 원을 투자할 예정이다.
도는 맞춤형 교통정책을 위해 벽지지역 공영버스 확대 1억1000만 원, 교통 소외지역 맞춤형 버스 사업 20억 원, 경기도 수요응답형 택시 사업 9억 원을 편성하고, 도시 및 농촌형 교통 모델(버스) 93억 원을 신규사업에 포함시켰다.
이밖에 도는 심야버스의 원활한 운행을 위해 ‘심야버스 운행결손금 지원 사업’에 14억 원을, 버스 근로시간 단축으로 인한 운전자 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버스 운수종사자 양성 사업’에 40억 원을 편성했다.
차량 안전운행을 위해 버스·화물차량 첨단안전장치 및 비상자동제동장치 설치 16억 원, 택시 쉼터 건립 사업 5억6000만 원, 2층버스 전방높이 경보장치 설치 1억 원, 교통정보시스템 노후장비 교체사업 25억 원이 지원될 예정이다.
의정부=오명근 기자 om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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