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인 윤해린(사진) 씨가 문화유산국민신탁(이사장 김종규)의 부산 지방사무소인 ‘문화공감 수정’(동구 수정 1동) 관장으로 취임한다. ‘문화공감 수정’은 1943년 지어진 일본식 전통 가옥. 해방 이후 음식점 ‘정란각’으로 활용되다가 2007년 등록문화재(제330호)로 지정된 뒤 2016년 문화공간인 ‘문화공감 수정’으로 재탄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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