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지오코리아(대표이사 이경우)가 기해년 설 명절을 앞두고 위스키 선물세트 23종(조니워커 16종, 윈저 3종, 기타 4종 포함)과 저도주 선물세트 3종 등 총 26종을 출시했다.(사진)

디아지오코리아는 9일 ‘조니워커’ 및 ‘윈저’와 프리미엄 연산 저도주 ‘W 시그니처’ 시리즈, 합리적인 싱글몰트 위스키 ‘싱글톤’ 등 다양한 제품으로 구성된 설 선물세트를 전국 백화점 및 대형 마트에서 판매한다고 밝혔다. 가격대는 대형 마트 기준, 2만4000원대에서 27만 원대까지 다양하다.

특히, 선물세트에 조니워커의 특별한 한정판 2종이 포함돼 있어 애주가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것이라고 디아지오는 설명했다. HBO 인기 드라마 ‘왕좌의 게임’(The Game of Thrones)과 함께 만든 ‘화이트워커 바이 조니워커’와 2019년 황금 돼지해를 맞아 설 기간에만 만날 수 있는 리미티드 에디션 ‘조니워커 블루 레이블 황금 돼지띠 한정판’이 포함됐다.

한편, ‘싱글몰트는 부담 없이 처음부터 싱글톤’ 캠페인을 전개 중인 싱글톤 외에도 디아지오 인기 싱글몰트 라인업을 담은 선물세트도 출시됐다.

디아지오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설 선물세트는 복을 상징하는 황금돼지해에 맞게 소중한 지인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한정판 위스키 외에도 저도주부터 싱글몰트까지 다양한 품목과 합리적인 가격대로 구성했다”고 말했다.

임대환 기자 hwan91@munhwa.com
임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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