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와 한국 고고학 연구팀이 인도 하르야나주 라키가리 마을의 하라파 인더스 문명 유적지에서 발굴한 고대인 남녀의 유골. 약 5000년 전 함께 매장된 것으로 추정되는 이들 남녀는 남성이 누워 있는 여성을 바라보고 있는 형태로 발견돼 그 사연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BBC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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