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들의 향연을 펼칠 ‘으라차차 와이키키 시즌2’의 출연진 라인업이 확정됐다.

JTBC 새 월화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 시즌2’(연출 이창민·극본 김기호·제작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드라마하우스)가 시즌1의 히어로였던 배우 이이경을 비롯해 김선호, 신현수, 문가영, 안소희, 김예원까지 대세 청춘 배우들의 캐스팅을 매듭짓고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한다.

‘으라차차 와이키키 시즌2’는 수맥이 흐르는 게스트하우스 ‘와이키키’에 또다시 모여들고만 청춘들의 우정과 사랑, 꿈을 위한 도전을 유쾌하게 그려낸다. 시즌1에서 대학 동창들을 꾀었던 이준기(이이경 분)의 마수가 이번에는 고등학교 동창들에게 뻗친다. 여전히 망할 위기에서 벗어나지 못한 게스트하우스 ‘와이키키’를 일으키려는 대책 없는 청춘들의 좌충우돌이 또 어떤 포복절도 웃음을 불러올 것인지 귀추가 주목된다.

‘으라차차 와이키키 시즌2’는 이창민 감독과 김기호 작가 등 ‘웃음 제조 드림팀’이 다시 의기투합한다. ‘으라차차 와이키키 시즌1’에 이어 씨제스 엔터테인먼트와 드라마하우스가 공동 제작하며 ‘눈이 부시게’ 후속으로 2019년 상반기 JTBC에서 방송된다.

한편 지난 2월 방송된 ‘으라차차 와이키키’는 청춘의 풋풋한 에너지와 유쾌한 웃음, 공감을 전하며 사랑받았다. 김정현, 이이경, 손승원, 정인선, 고원희, 이주우 등을 스타덤에 올리며 종방 이후 끊임없이 시즌2를 제작해달라는 요청이 쏟아졌다.

안진용 기자 realyong@munhwa.com
안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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