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는 정호승 시인의 시선집 ‘수선화에게’를, 김선아는 고(故) 장영희 교수의 영미시선집 ‘생일 그리고 축복’을, 양세종은 이탈리아 작가 알레산드로 바리코의 ‘이런 이야기’를 선택했다. 특별판은 이들의 이미지를 담은 북커버로 제작된다.
이번 캠페인은 김영사와 세 배우가 소속된 굳피플이 함께 벌이는 ‘스타와 책 컬래버레이션’으로 책에 스타 1명이 매칭돼 스타의 이미지를 담은 북 커버를 제작해 독서를 권하는 캠페인이다. 수익금은 네이버 해피빈 ‘굿액션’을 통해 탄광촌 마을 어린이와 청소년의 학습비로 쓰인다.
최현미 기자 chm@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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