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은 ‘한화해피프렌즈 청소년봉사단’ 소속 고등학생 325명이 10일 강원도 폐광지역 가정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사랑의 연탄 배달’ 봉사활동(사진)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한화해피프렌즈 봉사단은 폐광지역(영월·태백·삼척·정선·평창·양구) 250여 가정을 찾아 총 5만 장의 연탄을 전달했다. 한화해피프렌즈 청소년봉사단은 13년간 총 114만여 장의 연탄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강원도 폐광지역 가정에 전달해왔다.

김만용 기자 mykim@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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