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환(사진) 한국자유총연맹 총재는 10일 서울 중구 장충단로 본부에서 ‘한반도숲가꾸기’ 중앙추진단 현판식을 열고 “황폐해진 북한 산림 복원을 통해 통일비용의 예비적 감축, 미세먼지 저감 등 환경·경제적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