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BA 웰터급 세계 챔피언 매니 파퀴아오가 9일(현지시간) LA의 한 체육관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파퀴아오는 오는 19일 미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애드리안 브로너와 방어전을 치른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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