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광주광역시 북구의 한 마트를 찾은 북구청 청소행정과 자원순환팀 직원들이 일회용 비닐봉지 사용금지를 알리는 스티커를 부착하며 홍보와 계도활동을 하고 있다. 대규모 점포와 165㎡ 이상 슈퍼마켓에서는 올해부터 일회용 비닐봉지 사용이 금지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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