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은 설 이색 선물세트로 정통 수제 싱글몰트 위스키인 ‘발베니 몰트’ 마스터 데이비드 스튜어트의 역작 ‘발베니DCS’ 컬렉션을 국내에서 단독으로 판매한다고 16일 밝혔다. 발베니DCS 컬렉션은 2016년부터 매년 5병씩 1개의 컬렉션으로 구성해 수제 위스키의 역작을 소개하는 한정판 컬렉션으로, 가격은 1억2500만 원에 달한다.

신세계백화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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