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할리우드에서 활동 중인 다니엘 헤니가 코카콜라의 커피 브랜드 ‘조지아 고티카 빈티지’ 광고를 촬영했다.

헤니는 신사다운 매너와 부드러운 미소로 커피처럼 그윽한 이미지를 연출했다.

헤니는 지난해 MBC 예능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영화 같은 삶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현재는 미국 CBS 드라마 ‘크리미널 마인드’ 시즌 14에서 맷 시몬스 역으로 출연 중이다.

김인구 기자 clark@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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