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지훈이 SG세계물산의 남성복 바쏘옴므(BASSO homme)와 봄·여름 시즌 광고를 찍었다.

지난해 영화에서 맹활약한 주지훈은 세련된 이미지로 브랜드에 활력을 불어넣었다는 후문이다.

이번 광고 촬영은 봄·여름 시즌이 느껴지는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현대적이면서도 자연스러운 감성에 초점을 맞췄다.

주지훈은 올해도 왕성한 활동을 이어간다. MBC ‘나쁜 형사’ 후속으로 2월 11일부터 방송되는 드라마 ‘아이템’에 주인공으로 얼굴을 비추고, 이에 앞서 25일 넷플릭스가 제작한 첫 한국 드라마 ‘킹덤’으로 팬들과 만난다.

김인구 기자 clark@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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