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시간대 한국총동문회(회장 정구현)는 ‘자랑스러운 동문상’에 강일원 전 헌법재판관, 이우일 서울대 교수, 이우종 전 LG전자 사장, 한승희 국세청장을 선정했다. 시상식은 17일 오후 6시 30분 서울시 소공동 롯데호텔서울에서 열리는 신년행사 ‘미시간대 한국총동문회 2019 새해인사모임 및 총회’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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