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2~6일까지 이벤트 개최
쇼핑테마파크 스타필드가 설날을 맞아 ‘흥(興)’을 돋우는 전통 민속놀이와 ‘복(福)’을 기원하는 대형 캘리그래피(붓글씨) 퍼포먼스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스타필드는 설 명절 연휴인 2월 2일부터 6일까지 스타필드 모든 점(하남/코엑스몰/고양)과 스타필드 시티 위례에서 다양한 민속놀이 행사 등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전통놀이마당’에서는 조선 시대 직업별 의복을 갖춘 6명의 배우가 관객을 대상으로 익살스러운 만담을 펼치면서 다양한 게임 등을 진행한다. 또 활쏘기 체험 이벤트를 통해 선발된 10명의 고객에게는 스타필드 입점 브랜드 이용권도 제공할 예정이다. 전통놀이마당은 2월 2일부터 6일까지 하남·고양·코엑스몰·위례에서 진행된다.
잡귀를 쫓고 복을 빌어주는 ‘사자놀이’(사진)와 농악단의 흥겨운 퍼레이드 퍼포먼스도 개최된다. 소주 ‘참이슬’ 글자체로 잘 알려진 강병인 캘리그라퍼가 대형 붓글씨 퍼포먼스와 함께 신년 덕담을 담은 캘리그래피도 나눠준다. 스타필드 앱을 내려받기한 후 이벤트 페이지에서 퀴즈 정답을 맞힌 응모자에게는 베이커리, 커피 교환권 등도 제공한다. 공연 일과 공연 횟수는 스타필드 홈페이지(www.starfield.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임대환 기자 hwan91@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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