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어머니와 아내를 위한 건강즙으로 인기가 높은 ‘석류가인’도 반응이 좋다. 명절 대표 선물인 홍삼에 각종 삼(蔘)을 더한 제품들도 출시됐다. ‘힘찬홍삼’은 홍삼과 ‘러시아의 인삼’으로 불리는 가시오가피, 페루의 마카를 한 포에 담았다.
김기욱 풀무원녹즙 제품 매니저는 “실속 있는 선물을 찾는 소비 트렌드를 이번 명절 선물세트에 반영했다”고 말했다.
임대환 기자 hwan91@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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