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금천구는 지난 12~16일 전남 장흥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보람상조배 ‘제56회 전국 남녀 중·고 종합탁구대회’에서 지역 내 중·고교 여자 탁구부가 각 부문 우승을 석권했다고 18일 밝혔다.
종합탁구대회에는 전국 중·고교생 61개 팀 550여 명이 출전해 △남녀 단체전 △개인 단·복식 △혼합복식 △단체전 등 4개 종목을 치렀다. 독산고는 단체전과 종합 복식(홍순수·최해은), 개인 단식(최해은)에서 우승했다. 문성중은 개인 단식(김서윤)에서 우승했다. 구에는 유소년·문성중·독산고 여자 탁구부와 금천구청 여자 탁구단이 구성돼 있다. 이들은 선후배 간 소통과 지도·훈련으로 함께 성장하는 상호 선순환 체계로 운영하고 있다.
구청 관계자는 “여자 탁구부가 전국단위 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것은 지도자와 선수의 노력, 구민의 관심과 성원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훈련을 통해 탁구부가 더 많은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후민 기자 potato@
종합탁구대회에는 전국 중·고교생 61개 팀 550여 명이 출전해 △남녀 단체전 △개인 단·복식 △혼합복식 △단체전 등 4개 종목을 치렀다. 독산고는 단체전과 종합 복식(홍순수·최해은), 개인 단식(최해은)에서 우승했다. 문성중은 개인 단식(김서윤)에서 우승했다. 구에는 유소년·문성중·독산고 여자 탁구부와 금천구청 여자 탁구단이 구성돼 있다. 이들은 선후배 간 소통과 지도·훈련으로 함께 성장하는 상호 선순환 체계로 운영하고 있다.
구청 관계자는 “여자 탁구부가 전국단위 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것은 지도자와 선수의 노력, 구민의 관심과 성원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훈련을 통해 탁구부가 더 많은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후민 기자 pota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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