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오하이오주 톨레도의 제너럴모터스(GM) 공장에서 교수대를 연상시키는 밧줄이 발견되고 샤워장 앞에는‘백인 전용’이라는 낙서가 써지는 등 지속적인 인종차별로 고통받은 흑인 노동자들이 회사를 고소했다고 21일 CNN이 보도했다. 미국 내에선 관련 사건 보도 후 GM에 대한 수많은 비판이 나오고 있다. CNN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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