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中企 창업지원센터
내일부터 입주기업 8개 모집
서울 영등포구는 오는 23일부터 2월 8일까지 중소기업 창업지원센터에 입주할 중소·벤처기업 8개 업체를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2007년 문래동 에이스 하이테크시티에 문을 연 중소기업 창업지원센터는 첨단지식기반의 신산업 육성과 부가가치 및 고용창출효과가 큰 벤처기업의 기술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된 창업 인큐베이터 공간이다. 올해 입주 가능한 사무실은 총 8실로 임대 면적이 40∼80㎡까지 다양하다. 보증금은 면적에 따라 364만∼730만 원, 연 임차료가 160만∼321만 원이다. 월 단위로 환산하면 10만∼20만 원대 임차료로 부담 없이 창업 공간을 마련할 수 있다.
입주 대상은 벤처기업 설립예정자나 설립한 날부터 2년이 지나지 않은 중소·벤처기업이다. 신청은 영등포구 홈페이지에서 공고문 확인 후 입주신청서, 사업계획서 등 관련 서식을 내려받아 구 일자리경제과 기업지원팀(02-2670-3425)으로 제출하면 된다.
채현일 구청장은 “창업비용에 대한 문턱을 낮춰 누구나 창업에 도전할 기회를 제공하고 이들이 지역경제 발전을 견인하는 중심 기업으로 성장해 갈 수 있도록 종합적으로 지원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신선종 기자 hanuli@munhwa.com
내일부터 입주기업 8개 모집
서울 영등포구는 오는 23일부터 2월 8일까지 중소기업 창업지원센터에 입주할 중소·벤처기업 8개 업체를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2007년 문래동 에이스 하이테크시티에 문을 연 중소기업 창업지원센터는 첨단지식기반의 신산업 육성과 부가가치 및 고용창출효과가 큰 벤처기업의 기술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된 창업 인큐베이터 공간이다. 올해 입주 가능한 사무실은 총 8실로 임대 면적이 40∼80㎡까지 다양하다. 보증금은 면적에 따라 364만∼730만 원, 연 임차료가 160만∼321만 원이다. 월 단위로 환산하면 10만∼20만 원대 임차료로 부담 없이 창업 공간을 마련할 수 있다.
입주 대상은 벤처기업 설립예정자나 설립한 날부터 2년이 지나지 않은 중소·벤처기업이다. 신청은 영등포구 홈페이지에서 공고문 확인 후 입주신청서, 사업계획서 등 관련 서식을 내려받아 구 일자리경제과 기업지원팀(02-2670-3425)으로 제출하면 된다.
채현일 구청장은 “창업비용에 대한 문턱을 낮춰 누구나 창업에 도전할 기회를 제공하고 이들이 지역경제 발전을 견인하는 중심 기업으로 성장해 갈 수 있도록 종합적으로 지원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신선종 기자 hanuli@munhwa.com
주요뉴스
이슈NOW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