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의 설 선물세트는 종합 생활 전문 기업답게 매우 다양하다. 가격도 1만 원대의 실속형 선물세트에서 수십만 원을 호가하는 고급 화장품까지 라인 업이 화려하다. 프리미엄 브랜드 오가니스트와 닥터그루트, 온더바디, 페리오, 리치 등을 담은 선물세트는 받는 사람의 만족과 전하는 사람의 품격까지 생각한 선물세트라는 평가다.

LG생활건강의 ‘향기’를 담은 선물세트 ‘LG 14호 시리즈’는 1만4900원대의 저렴하면서도 실속 있는 제품이다. 향기를 중시하는 소비자라면 ‘LG 14호’ 선물세트를 추천한다. ‘엘라스틴 퍼퓸 러브미 샴푸/컨디셔너’와 ‘온더바디 스프링 블라썸 바디워시’로 구성돼 더욱 풍부하고 오래 지속되는 향기를 선사한다. 다양한 고객층에 선물로 줄 수 있도록 합리적인 가격이 강점이다.

‘LG 37호 시리즈’는 3만7900원 가격으로 트렌디한 제품들을 담았다. 이 시리즈는 LG생활건강 신제품인 ‘리엔 노니’ 라인을 활용해 트렌드와 새로움을 전달한다. 리엔 노니 샴푸·린스는 모근을 강화해 뿌리부터 힘을 살리는 데 주력한 제품이다. 샴푸, 린스, 트리트먼트로 구성돼 복합적인 헤어케어가 가능하다.

그야말로 ‘종합 선물세트’인 ‘LG 40호 시리즈’는 LG생활건강의 프리미엄 제품으로 알차게 구성한 진정한 의미의 선물세트라고 할 수 있다. 지난해 명절 소비자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대표 제품이다. 탈모 증상 완화에 전문적인 솔루션을 제공하는 프리미엄 헤어케어 브랜드 ‘닥터그루트’와 지난해 프리미엄 치약시장을 주도한 ‘히말라야 핑크솔트 담은 치약’을 포함해 세계적인 구강케어 브랜드 리치의 치약·칫솔, 온더바디 세안 용품, 쉬크 면도기까지 갖춘 명실상부한 종합 프리미엄 선물세트다.

역시 히말라야 핑크솔트 제품들을 담은 ‘LG 53호 시리즈’는 5만3900원으로 선물세트 중에서는 가장 비싼 제품이다. 성분에 민감하면서도 트렌드를 중시하는 여성에게 잘 어울리는 선물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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