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에 있는 사회적 기업과 마을기업, 협동조합 13곳이 참가해 액세서리, 가죽제품, 방향제, 식기류 등 생활용품과 가공식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강동구는 지난해 현대백화점 천호점과 사회적 기업 판로 지원을 위한 상생 협약을 체결하고 11월에 처음으로 12개 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제1회 강동어울장’을 열었다.강동어울장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강동구 사회적경제과(02-3425-5825)로 하면 된다. 이정훈(사진) 강동구청장은 “앞으로 사회적 기업이 자유롭게 활동하며 저변을 넓혀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노기섭 기자 mac4g@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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