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건설은 임직원들이 지난 23일 서울 동작구 동작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에 이어 25일 마포구 마포장애인종합복지관을 찾아 ‘함께하는 나눔과 봉사’ 활동을 벌였다고 밝혔다. 임직원들은 발달장애인 등과 설 명절 음식을 미리 만들고(사진) 윷놀이와 투호 등 전통놀이를 함께했다.

유영인 한화건설 재무실장은 “어려운 이웃들과 임직원이 함께할 수 있어 더욱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올해도 더욱 많은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봉사를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동작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에는 한화건설의 사회공헌 활동인 ‘꿈에그린 도서관’ 71호점(2018년 3월 개관), 마포장애인종합복지관에는 76호점(2018년 8월 개관)이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김순환 기자 soon@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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