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대표 윤웅섭)이 지난 23일 라오스 정부가 수여하는 재난 구호 활동 동참에 대한 감사패를 전달받았다(사진)고 25일 밝혔다.
일동제약은 지난해 라오스 댐 붕괴 사고와 관련해 구호단체인 한국사랑나눔공동체를 통해 피해 지역에 자사의 의약품 및 건강기능식품 등 재난 구호 물품을 보낸 바 있다.
수여식에서 주한 라오스 대사관 측은 감사패와 함께 재난 구호 현장과 피해 주민 보건에 꼭 필요한 의약품 등을 지원해 준 데 대한 감사의 뜻을 일동제약에 전했다. 일동제약 관계자는 “피해 지역의 복구와 주민 건강에 작게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국내뿐 아니라 국제사회의 복지에도 관심을 기울이고 참여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