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용석(사진)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순환기내과 교수가 대한부정맥학회 초대 이사장으로 취임했다. 임기는 2020년 12월까지다. 대한부정맥학회는 심장 전문의들을 주축으로 20여 년간 대한순환기학회 부정맥연구회로 활동해오다 2017년 1월 학회로 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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