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는 28일 압둘라 신도시 사업 본격 진행을 위해 올해 안에 쿠웨이트 정부와 신도시개발 본 협약을 체결하고, 특수목적법인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LH는 지난 24일 쿠웨이트에서 쿠웨이트주거복지청과 압둘라 신도시 개발사업 투자를 위한 예비사업 약정을 체결했다.
약정식에서 박상우(사진 오른쪽 세 번째) LH 사장은 “양국 정부 지원을 바탕으로 신도시 투자사업을 진행하는 만큼 성공적으로 추진해 중동의 건설 한류 붐을 다시 일으키는데 일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LH는 이번 약정으로 내년부터 주거복합단지 개발 및 주택건설 공사를 발주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김순환 기자 soon@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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