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간편식의 인기 속에서 롯데백화점이 설 명절을 앞두고 차례상도 간편하게 차릴 수 있는 ‘한상차림’ 선물세트를 판매한다.
롯데백화점은 지난해 첫 선을 보인 ‘라운드키친7’의 한상차림 세트를 올 설에도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주문건수가 약 500건을 기록한 바 있다. 최근 가정간편식의 인기로 올해 수요는 더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한상세트는 전, 나물, 갈비, 김치류 등 9가지 품목으로 이뤄져 직접 차례상을 차릴 때 드는 재료비를 고려했을 때 약 20% 이상 저렴하다.
이번 설 한상차림의 키워드는 ‘고객 맞춤형 품목 구성’으로, 세트 구매 시 고객들이 선호하는 메뉴를 늘릴 수 있다. 예를 들어, 나물을 좋아하지 않으면 나물의 양을 줄이고, 자신이 선호하는 전이나 갈비찜의 양을 늘릴 수 있다.
유현진 기자 cworange@munhwa.com
롯데백화점은 지난해 첫 선을 보인 ‘라운드키친7’의 한상차림 세트를 올 설에도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주문건수가 약 500건을 기록한 바 있다. 최근 가정간편식의 인기로 올해 수요는 더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한상세트는 전, 나물, 갈비, 김치류 등 9가지 품목으로 이뤄져 직접 차례상을 차릴 때 드는 재료비를 고려했을 때 약 20% 이상 저렴하다.
이번 설 한상차림의 키워드는 ‘고객 맞춤형 품목 구성’으로, 세트 구매 시 고객들이 선호하는 메뉴를 늘릴 수 있다. 예를 들어, 나물을 좋아하지 않으면 나물의 양을 줄이고, 자신이 선호하는 전이나 갈비찜의 양을 늘릴 수 있다.
유현진 기자 cworange@munhwa.com
주요뉴스
이슈NOW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