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무일 없이 민속놀이 행사
문화재청(청장 정재숙)은 설을 맞이해 연휴기간(2월 2∼6일)에 4대 궁·종묘, 조선왕릉, 유적관리소(현충사, 칠백의총, 만인의총)를 휴무일 없이 무료개방(창덕궁 후원 제외)한다. 평소 예약제인 종묘도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설맞이 문화행사도 다양하다. 경복궁 집경당에서는 전통온돌을 체험하며 함께 오신 어르신에게 세배를 드리고 덕담을 나누는 자리가 마련된다. 제기차기, 투호, 윷놀이 등 다양한 전통 민속놀이를 덕수궁(서울 중구), 세종대왕유적관리소(경기도 여주시), 현충사관리소(충남 아산시), 칠백의총관리소(충남 금산군)에 준비했다. 새해 소망 기원 행사도 있다. 국립고궁박물관에서는 2월 2일 낮 12시 현장 관람객 200명, 온라인 구독자 30명을 대상으로 족자에 덕담을 써주는 ‘복 찾고, 덕 받고’ 행사가 열린다.
이경택 기자 ktlee@munhwa.com
문화재청(청장 정재숙)은 설을 맞이해 연휴기간(2월 2∼6일)에 4대 궁·종묘, 조선왕릉, 유적관리소(현충사, 칠백의총, 만인의총)를 휴무일 없이 무료개방(창덕궁 후원 제외)한다. 평소 예약제인 종묘도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설맞이 문화행사도 다양하다. 경복궁 집경당에서는 전통온돌을 체험하며 함께 오신 어르신에게 세배를 드리고 덕담을 나누는 자리가 마련된다. 제기차기, 투호, 윷놀이 등 다양한 전통 민속놀이를 덕수궁(서울 중구), 세종대왕유적관리소(경기도 여주시), 현충사관리소(충남 아산시), 칠백의총관리소(충남 금산군)에 준비했다. 새해 소망 기원 행사도 있다. 국립고궁박물관에서는 2월 2일 낮 12시 현장 관람객 200명, 온라인 구독자 30명을 대상으로 족자에 덕담을 써주는 ‘복 찾고, 덕 받고’ 행사가 열린다.
이경택 기자 ktlee@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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