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은 문화상 60회를 맞아 이건영·이석영·이철영·이회영·이시영·이호영 형제 가문과 러시아 연해주에서 활약한 독립운동가 최재형 가문에 특별상을 주기로 했다. 수상자에게는 상금 1억 원과 상패, 휘장을 수여한다. 특별상 상금은 5000만 원이다. 시상식은 3월 1일 오전 10시 서울 마포구 베스트웨스턴 프리미어 서울가든호텔에서 열린다.
엄주엽 선임기자 ejyeob@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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