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활용한 수익사업 등 발굴
평창동계올림픽 경기장 운영을 전담하게 될 평창동계올림픽 기념재단이 설립된다.
강원도는 평창올림픽 기념재단 설립을 위해 문화체육관광부, 대한체육회 등 관계 기관과 함께 ‘설립준비 실무팀’을 구성해 협의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실무팀은 재단 법인 설립에 필요한 법인 규모와 정관, 사업계획 등을 논의한다. 재단 이사회는 정부와 강원도, 개최도시, 대한체육회, 대한장애인체육회, 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 동계스포츠 연맹 등 15명 이내로 구성된다.
재단 주사무소는 평창에 두며 사무국은 3부 6팀 40여 명 규모로 구성된다. 올림픽기념재단이 출범하면 경기장 시설 사후관리 등 각종 올림픽 시설을 활용한 다양한 수익사업을 발굴·추진한다.
유·청소년 스포츠 캠프 운영, 올림픽 가치 교육, 올림픽 기념관 운영, 평창포럼 등 동계스포츠 발전을 위한 기념사업도 담당한다. 주요 재원은 동계올림픽조직위 잉여금을 기본 재산으로 하고, 출범 후 정부와 강원도, 개최도시, 기업 후원 등 추가 재원을 출연한다.
춘천=이성현 기자 sunny@munhwa.com
평창동계올림픽 경기장 운영을 전담하게 될 평창동계올림픽 기념재단이 설립된다.
강원도는 평창올림픽 기념재단 설립을 위해 문화체육관광부, 대한체육회 등 관계 기관과 함께 ‘설립준비 실무팀’을 구성해 협의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실무팀은 재단 법인 설립에 필요한 법인 규모와 정관, 사업계획 등을 논의한다. 재단 이사회는 정부와 강원도, 개최도시, 대한체육회, 대한장애인체육회, 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 동계스포츠 연맹 등 15명 이내로 구성된다.
재단 주사무소는 평창에 두며 사무국은 3부 6팀 40여 명 규모로 구성된다. 올림픽기념재단이 출범하면 경기장 시설 사후관리 등 각종 올림픽 시설을 활용한 다양한 수익사업을 발굴·추진한다.
유·청소년 스포츠 캠프 운영, 올림픽 가치 교육, 올림픽 기념관 운영, 평창포럼 등 동계스포츠 발전을 위한 기념사업도 담당한다. 주요 재원은 동계올림픽조직위 잉여금을 기본 재산으로 하고, 출범 후 정부와 강원도, 개최도시, 기업 후원 등 추가 재원을 출연한다.
춘천=이성현 기자 sunny@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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