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피츠버그 파이리츠의 강정호와 탬파베이 레이스의 최지만이 올 시즌 개막 25인 로스터에 무난히 포함될 것으로 예상된다.
메이저리그 공식홈페이지인 메이저리그닷컴은 11일 오전(한국시간) 피츠버그의 2019시즌 정규리그 개막전에 나설 선수 명단을 예상하면서 강정호를 3루수로 예상했다. 이 매체는 “강정호와 재계약한 이유는 그가 예전의 기량을 회복할 것이라는 믿음이 있다”면서 “강정호는 개막 엔트리에 이름을 올릴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최지만에 대해서는 “최지만은 1루수로 활용될 수 있지만, 우투수가 나왔을 때 지명타자로 더 가치가 있다”고 분석했다.
피츠버그는 지난 시즌 뒤 연간 최대 550만 달러(약 61억 원)에 강정호와 다시 계약했다
최지만은 지난해 오른손 투수를 상대로 타율은 0.280을 유지했다.
정세영 기자 niners@munhwa.com
메이저리그 공식홈페이지인 메이저리그닷컴은 11일 오전(한국시간) 피츠버그의 2019시즌 정규리그 개막전에 나설 선수 명단을 예상하면서 강정호를 3루수로 예상했다. 이 매체는 “강정호와 재계약한 이유는 그가 예전의 기량을 회복할 것이라는 믿음이 있다”면서 “강정호는 개막 엔트리에 이름을 올릴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최지만에 대해서는 “최지만은 1루수로 활용될 수 있지만, 우투수가 나왔을 때 지명타자로 더 가치가 있다”고 분석했다.
피츠버그는 지난 시즌 뒤 연간 최대 550만 달러(약 61억 원)에 강정호와 다시 계약했다
최지만은 지난해 오른손 투수를 상대로 타율은 0.280을 유지했다.
정세영 기자 niners@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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