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사진)은 서체 개발 전문기업인 ㈜윤디자인 그룹과 함께 소외 계층 아이들에게 일정 금액 이상을 후원하면 폰트 ‘Yoon초록우산어린이체’를 제공하는 ‘희망한글나무 프로젝트’를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 ‘Yoon초록우산어린이체’는 지구촌 소외 계층 어린이들을 후원한 시민들에게 배포하는 서체로, 가수 에릭남이 재능기부로 디자인에 참여했다.

‘희망한글나무’ 홈페이지(http://font.co.kr/2019ht)를 통해 오는 4월 30일까지 5000원 이상 후원에 참여하면 누구나 서체를 내려받을 수 있다.

이민종 기자 horizon@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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