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총 1만1219㎡ 경쟁입찰
3.3㎡당 1500만∼1900만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경기 하남 감일지구 최초로 근린생활시설용지 10필지(1만1219㎡)를 경쟁입찰 방식으로 공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근린생활시설용지의 필지당 면적은 705∼2020㎡, 공급예정가격은 3.3㎡당 1500만∼1900만 원이다. 건폐율 60%, 용적률 250∼300%로 최고 층수 5∼6층까지 건축이 가능하다. 용도는 건축법상 제1·2종 근린생활시설(안마시술소, 단란주점 제외)이 가능하며, 용도지역에 따라 문화 및 집회시설, 판매시설, 운동시설, 업무시설(오피스텔 제외), 학원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이 가능하다.
하남 감일 공공주택지구는 면적 168만7000㎡, 수용인구 3만2000명, 1만3000가구 규모이며, 위례신도시와 미사강변도시 등 서울 동남권 개발거점지역의 연결선상에 있다. 송파구 잠실까지 10분대에 진입이 가능하고 반경 5㎞ 내 중부고속도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가 지나며 서울∼세종 간 고속도로 및 잠실∼위례 간 간선도로도 예정돼 있어 광역교통망이 우수한 것이 특징이다. 대금 납부는 2년 유이자 할부조건으로 계약금 10%를 제외한 나머지 중도금을 6개월 단위로 분할 납부할 수 있다. 입찰 신청은 LH청약센터(http://apply.lh.or.kr)를 통해 오는 3월 5일, 계약 체결은 3월 12∼18일 예정이다. LH청약센터 공고를 참고하거나 LH콜센터(1600-1004)로 문의하면 된다.
김순환 기자 soon@munhwa.com
3.3㎡당 1500만∼1900만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경기 하남 감일지구 최초로 근린생활시설용지 10필지(1만1219㎡)를 경쟁입찰 방식으로 공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근린생활시설용지의 필지당 면적은 705∼2020㎡, 공급예정가격은 3.3㎡당 1500만∼1900만 원이다. 건폐율 60%, 용적률 250∼300%로 최고 층수 5∼6층까지 건축이 가능하다. 용도는 건축법상 제1·2종 근린생활시설(안마시술소, 단란주점 제외)이 가능하며, 용도지역에 따라 문화 및 집회시설, 판매시설, 운동시설, 업무시설(오피스텔 제외), 학원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이 가능하다.
하남 감일 공공주택지구는 면적 168만7000㎡, 수용인구 3만2000명, 1만3000가구 규모이며, 위례신도시와 미사강변도시 등 서울 동남권 개발거점지역의 연결선상에 있다. 송파구 잠실까지 10분대에 진입이 가능하고 반경 5㎞ 내 중부고속도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가 지나며 서울∼세종 간 고속도로 및 잠실∼위례 간 간선도로도 예정돼 있어 광역교통망이 우수한 것이 특징이다. 대금 납부는 2년 유이자 할부조건으로 계약금 10%를 제외한 나머지 중도금을 6개월 단위로 분할 납부할 수 있다. 입찰 신청은 LH청약센터(http://apply.lh.or.kr)를 통해 오는 3월 5일, 계약 체결은 3월 12∼18일 예정이다. LH청약센터 공고를 참고하거나 LH콜센터(1600-1004)로 문의하면 된다.
김순환 기자 soon@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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