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 365, 수상 배당률 20대 1
1위는 판 데이크로 1대 1 책정
유럽의 베팅업체들이 잉글랜드프로축구선수협회(PFA) 올해의 선수 후보로 떠오른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의 수상 가능성을 6위로 전망했다.
18일 베팅정보사이트 오즈체커에 따르면 유럽의 28개 베팅업체가 PFA 올해의 선수를 알아맞히는 항목에서 손흥민의 배당률을 16대 1∼25대 1로 책정했다. 손흥민의 배당률로 베트 365는 20대 1, 스카이베트는 16대 1, 윌리엄힐은 25대 1, 베트페어는 20대 1, 베트빅터는 25대 1, 패디파워는 20대 1로 정했다. 손흥민에게 수상에 돈을 걸면 20배 이상 받을 수 있다는 뜻이다.
오즈체커는 올해의 선수 1순위로 비질 판 데이크(리버풀)를 꼽았다. 베트 365와 스카이베트는 판 데이크에게 11대 8, 베트페어와 패디파워는 1대 1을 예측했다. 베트빅터는 11대 10이다. 판 데이크에게 돈을 걸어도 원금 정도밖에 챙길 수 없고 그 만큼 수상 가능성이 가장 높다는 뜻이다. 판 데이크에 이어 세르히오 아궤로(맨체스터시티), 무함마드 살라흐(리버풀), 다비드 실바, 라힘 스털링(이상 맨체스터시티)이 손흥민보다 앞섰다.
영국 축구전문 사이트 풋볼런던은 베팅업체들의 배당률을 바탕으로 “이번 시즌 16골을 넣으면서 토트넘의 키맨이 된 손흥민을 베팅업체들은 6번째 수상 후보로 꼽았다”고 전했다. 풋볼런던은 “축구해설가들이 손흥민을 올해의 선수 후보로 꼽고 있다”며 “레스터시티 출신의 축구해설가 로비 새비지도 자신이 현역 선수라면 손흥민에게 투표했을 것이라고 말했다”라고 덧붙였다.
김성훈 기자 powerkimsh@munhwa.com
1위는 판 데이크로 1대 1 책정
유럽의 베팅업체들이 잉글랜드프로축구선수협회(PFA) 올해의 선수 후보로 떠오른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의 수상 가능성을 6위로 전망했다.
18일 베팅정보사이트 오즈체커에 따르면 유럽의 28개 베팅업체가 PFA 올해의 선수를 알아맞히는 항목에서 손흥민의 배당률을 16대 1∼25대 1로 책정했다. 손흥민의 배당률로 베트 365는 20대 1, 스카이베트는 16대 1, 윌리엄힐은 25대 1, 베트페어는 20대 1, 베트빅터는 25대 1, 패디파워는 20대 1로 정했다. 손흥민에게 수상에 돈을 걸면 20배 이상 받을 수 있다는 뜻이다.
오즈체커는 올해의 선수 1순위로 비질 판 데이크(리버풀)를 꼽았다. 베트 365와 스카이베트는 판 데이크에게 11대 8, 베트페어와 패디파워는 1대 1을 예측했다. 베트빅터는 11대 10이다. 판 데이크에게 돈을 걸어도 원금 정도밖에 챙길 수 없고 그 만큼 수상 가능성이 가장 높다는 뜻이다. 판 데이크에 이어 세르히오 아궤로(맨체스터시티), 무함마드 살라흐(리버풀), 다비드 실바, 라힘 스털링(이상 맨체스터시티)이 손흥민보다 앞섰다.
영국 축구전문 사이트 풋볼런던은 베팅업체들의 배당률을 바탕으로 “이번 시즌 16골을 넣으면서 토트넘의 키맨이 된 손흥민을 베팅업체들은 6번째 수상 후보로 꼽았다”고 전했다. 풋볼런던은 “축구해설가들이 손흥민을 올해의 선수 후보로 꼽고 있다”며 “레스터시티 출신의 축구해설가 로비 새비지도 자신이 현역 선수라면 손흥민에게 투표했을 것이라고 말했다”라고 덧붙였다.
김성훈 기자 powerkimsh@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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