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가 2019년 새해 테마를 ‘품격’(품질+가격)으로 정하고 다양한 마케팅을 진행하기로 했다.
롯데마트는 19일 품질과 가격을 모두 만족하는 ‘품격’을 높이기 위해 ‘생활의 답’과 ‘가성비의 답’ 섹션을 매주 운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생활의 답 섹션은 주로 과일·채소·축산·수산을 포함한 신선식품 품질을 한 등급 높이고 소비자들이 주로 구매하는 가공식품 상품 제안을 주로 다루는 코너다.
대표적으로 당도 상위 10% 내외의 고당도 과일만을 취급하는 브랜드인 ‘황금당도’ 과일과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 시설을 통한 위생관리 등으로 품질 경쟁력을 확보한 수산·축산 상품을 판매한다.
이에 따라 오는 20일까지 ‘황금당도 충주 사과’(4~6입)와 ‘황금당도 천안 배’(2입)를 9900원, ‘황금당도 담양딸기’(1㎏)는 1만3900원에 판매한다.
가성비의 답 섹션은 모든 패키지에 가격을 표시하고 디자인을 단순화해 그 혜택을 가격에 반영한다.
임대환 기자 hwan91@munhwa.com
롯데마트는 19일 품질과 가격을 모두 만족하는 ‘품격’을 높이기 위해 ‘생활의 답’과 ‘가성비의 답’ 섹션을 매주 운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생활의 답 섹션은 주로 과일·채소·축산·수산을 포함한 신선식품 품질을 한 등급 높이고 소비자들이 주로 구매하는 가공식품 상품 제안을 주로 다루는 코너다.
대표적으로 당도 상위 10% 내외의 고당도 과일만을 취급하는 브랜드인 ‘황금당도’ 과일과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 시설을 통한 위생관리 등으로 품질 경쟁력을 확보한 수산·축산 상품을 판매한다.
이에 따라 오는 20일까지 ‘황금당도 충주 사과’(4~6입)와 ‘황금당도 천안 배’(2입)를 9900원, ‘황금당도 담양딸기’(1㎏)는 1만3900원에 판매한다.
가성비의 답 섹션은 모든 패키지에 가격을 표시하고 디자인을 단순화해 그 혜택을 가격에 반영한다.
임대환 기자 hwan91@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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