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가 첫 무해지환급형 상품인 ‘유병장수 100세 플러스’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상품은 30세부터 75세까지 가입할 수 있으며 보험기간은 90세, 95세, 100세 중 선택 가능하다. 일정 기간마다 보험료가 오르는 갱신형 담보 없이 비갱신형 담보로만 이뤄져 있어 최대 100세 만기까지 보험료 변동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고령층과 유병자가 가입하는 1종 유병자형과 일반적으로 가입하는 2종 일반심사형으로 구분된다. 치매 보장도 포함돼 ‘알츠하이머 및 혈관성 치매진단비’ 담보를 통해 경증·중등도·중증 등 단계에 따른 진단금 보장을 받을 수 있으며 치매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은 ‘치매간병 생활자금’ 보장을 통해 대비할 수 있다.
박세영 기자 go@munhwa.com
이 상품은 30세부터 75세까지 가입할 수 있으며 보험기간은 90세, 95세, 100세 중 선택 가능하다. 일정 기간마다 보험료가 오르는 갱신형 담보 없이 비갱신형 담보로만 이뤄져 있어 최대 100세 만기까지 보험료 변동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고령층과 유병자가 가입하는 1종 유병자형과 일반적으로 가입하는 2종 일반심사형으로 구분된다. 치매 보장도 포함돼 ‘알츠하이머 및 혈관성 치매진단비’ 담보를 통해 경증·중등도·중증 등 단계에 따른 진단금 보장을 받을 수 있으며 치매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은 ‘치매간병 생활자금’ 보장을 통해 대비할 수 있다.
박세영 기자 go@munhwa.com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