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신임 회장은 “2020년에 도래하는 새로운 10년은 인류 최초의 디지털 네이티브 세대인 1990년대생이 대중문화의 주체인 30대가 되는 시기이며, 한반도에 평화와 공존의 환경이 조성돼 그 어느 때보다 아시아권 국가의 지식과 문화 교류가 활발히 번성하는 문화적, 문명적 전환의 시기”라며 “이러한 시대 변화와 요구에 걸맞게 취임 첫해인 2019년 상반기에 세계 10위권의 한국 출판이 정보기술(IT) 강국의 기술 환경과 결합해 아시아의 평화와 지식, 문화적 교류의 중심으로 나아갈 수 있는 ‘2020-2030 10년 마스터플랜’을 지식문화산업계 전반의 중지를 모아 입안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최현미 기자 chm@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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