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은 전 세계에서 88개 한정 제작되는 이탈리아 유명 시계 브랜드 ‘파네라이’의 ‘루미노르 씨랜드(44㎜)’를 서울 강남구 삼성동 무역센터점에서 국내 최초로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이 시계는 파네라이가 지난 2009년부터 매년 12간지를 기념해 선보이는 것으로, 올해는 황금돼지해를 맞아 돼지와 행운을 상징하는 꽃을 ‘스파르셀로’라는 전통 기법으로 정교하게 장식한 것이 특징이다. 가격은 2700만 원대다.

현대백화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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