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리조트 부문이 후원하는 희귀·난치성질환 어린이들로 구성된 ‘희망의 소리 합창단’은 20일 서울 올림픽공원 내 한성백제홀에서 회사 관계자와 가족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0번째 정기 연주회를 개최했다.

삼성물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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