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행복나눔재단이 운영하는 SK 대학생 자원봉사단 ‘SUNNY’가 2019년 사회변화 활동을 시작했다.

SK행복나눔재단은 지난 20일 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에서 15기 SUNNY 리더그룹 임명식을 했다고 22일 밝혔다. 68명으로 구성된 SUNNY 리더그룹은 전국 10개 지역에서 활동하는 국내 봉사단 3000명의 리더 역할을 맡아 사회변화 프로그램을 기획·실행하게 된다.

올해는 사회혁신 실무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전문 교육과 글로벌 사회혁신 협업 체계 구축이 주요 목표다.

김성훈 기자 tarant@munhwa.com
김성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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