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교토(京都)시 히가시야마(東山)에 위치한 고다이지(高台寺)에서 23일 승려들이 안드로이드 로봇 관음상인 ‘마인더’ 앞에서 법요(불교의식)를 열고 있다.

<도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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