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 개포그랑자이부터 설치
GS건설이 국내 최초로 미세먼지 걱정 없는 환기형 공기청정 시스템인 ‘시스클라인(SYSCLEIN)’을 개발, 주택·아파트·오피스 등 건축물에 적용한다. 아파트는 하반기에 공급하는 서울 강남구 개포그랑자이부터 본격적인 설치에 나선다.
GS건설은 25일 기존에 바깥 공기를 이용한 환기 수준에 머물고 있는 전열교환기 방식의 미세먼지 억제 한계와 이동식 공기청정기의 불편함을 동시에 극복한 신개념 공기청정 시스템인 시스클라인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GS건설이 자이S&D와 공동으로 개발한 시스클라인은 기존 전열교환기의 바깥 공기 환기 순환방식에 기존 이동식 공기청정기의 강력한 공기정화 기능을 더한 차세대 공기청정 시스템이다. 밀폐된 공간에서 이동식 공기청정기 가동 시 CO2 농도가 높아져 강제로 환기를 시켜야 하는 단점을 극복해 24시간 별도 환기가 필요 없이 청정한 공기를 공급·순환시키는 혁신적인 시스템이다.
천장에 설치된 시스템에어컨 형태로 기존 이동식 공기청정기의 단점으로 꼽히던 공간 제약도 완전히 없앴고, 전열교환기가 설치된 기존 주택, 아파트, 오피스빌딩이라면 어디든 설치가 가능한 범용성까지 갖췄다.
GS건설은 시스템에어컨 형식의 환기형 빌트인 공기청정 시스템인 시스클라인을 통해 아파트 브랜드 자이(Xi)가 선도하는 또 하나의 주거문화 혁신이자, 고급 주거문화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는 계획이다. 우무현 GS건설 건축·주택부문 사장은 “최근 미세먼지 파동으로 실내공기의 청정함을 유지시키기 위한 주택 수요자들의 요구가 점차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GS건설만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시스클라인을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김순환 기자 soon@munhwa.com
GS건설이 국내 최초로 미세먼지 걱정 없는 환기형 공기청정 시스템인 ‘시스클라인(SYSCLEIN)’을 개발, 주택·아파트·오피스 등 건축물에 적용한다. 아파트는 하반기에 공급하는 서울 강남구 개포그랑자이부터 본격적인 설치에 나선다.
GS건설은 25일 기존에 바깥 공기를 이용한 환기 수준에 머물고 있는 전열교환기 방식의 미세먼지 억제 한계와 이동식 공기청정기의 불편함을 동시에 극복한 신개념 공기청정 시스템인 시스클라인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GS건설이 자이S&D와 공동으로 개발한 시스클라인은 기존 전열교환기의 바깥 공기 환기 순환방식에 기존 이동식 공기청정기의 강력한 공기정화 기능을 더한 차세대 공기청정 시스템이다. 밀폐된 공간에서 이동식 공기청정기 가동 시 CO2 농도가 높아져 강제로 환기를 시켜야 하는 단점을 극복해 24시간 별도 환기가 필요 없이 청정한 공기를 공급·순환시키는 혁신적인 시스템이다.
천장에 설치된 시스템에어컨 형태로 기존 이동식 공기청정기의 단점으로 꼽히던 공간 제약도 완전히 없앴고, 전열교환기가 설치된 기존 주택, 아파트, 오피스빌딩이라면 어디든 설치가 가능한 범용성까지 갖췄다.
GS건설은 시스템에어컨 형식의 환기형 빌트인 공기청정 시스템인 시스클라인을 통해 아파트 브랜드 자이(Xi)가 선도하는 또 하나의 주거문화 혁신이자, 고급 주거문화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는 계획이다. 우무현 GS건설 건축·주택부문 사장은 “최근 미세먼지 파동으로 실내공기의 청정함을 유지시키기 위한 주택 수요자들의 요구가 점차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GS건설만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시스클라인을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김순환 기자 soon@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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