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는 1993년 ‘삼성화재 안내견학교’도 설립해 시각장애인 안내견을 무상으로 분양해왔다. 현재까지 총 213마리를 분양했다. 안내견과 함께한 시각장애인들은 대학생부터 교사, 공무원, 피아니스트 등 다양한 분야에서 당당한 사회의 일원으로 성장했다. 삼성화재는 음악에 재능 있는 장애 청소년을 위한 ‘뽀꼬아뽀꼬’ 음악회와 ‘비바챔버 앙상블’도 운영 중이다. 이탈리아어로 조금씩 조금씩이란 뜻의 ‘뽀꼬아뽀꼬’ 음악회는 장애 청소년들이 음악을 통해 세상과 소통할 수 있도록 매년 개최된다. 이뿐만 아니라 장애 학생이 전문 연주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2015년 ‘비바챔버 앙상블’을 창단해 정기적인 교육과 마스터클래스, 공연기회 등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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