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는 LG전자와 손잡고 미래형 주유소 ‘에너지-모빌리티 융복합 스테이션’을 선보인다. 기존 주유·정비·세차 서비스 외에 전기차 충전, 전기차 차량공유, 전기차 경정비 등 새로운 서비스를 제공한다. 차세대 친환경 모빌리티와 차량공유 서비스를 융합해 ‘모빌리티 인프라 서비스 공급자’로서 입지를 강화한다는 구상이다.
GS리테일은 미래형 편의점 구축에 나섰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스마트 GS25 테스트 점포를 운영 중이다. 스마트 GS25에서는 △안면 인식 기술을 통한 출입문 개폐 △상품 이미지 인식 방식 스마트 스캐너 △상품 품절을 알려주는 적외선 카메라 시스템 등 총 13가지 신기술 테스트가 이뤄지고 있다.
GS홈쇼핑은 차별화된 브랜드와 상품을 개발하고 콘텐츠 제작 역량을 강화한다. GS홈쇼핑은 지난 1월 베트남 전자상거래 시장 진출을 위해 스타트업에 투자하는 결정을 하기도 했다. GS건설은 업계 최초로 ‘커뮤니티’ 콘셉트를 도입했다. 홈 네트워크 시스템, 웰빙 시스템, 토털 시큐리티 시스템 등을 통해 편리성과 쾌적함을 극대화하고 안전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첨단 시스템을 개발, 적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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