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노인들 4명 가운데 1명은 다른 사람들과 고립되었다고 느끼고 있으며 3명 중 1명은 정기적인 교우관계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4일 미시간대 부설 복지정책 및 혁신연구소는 전국 2051명의 50~80세의 성인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 응답을 받아 조사한 결과 이 같은 결과가 나왔다고 밝혔다. 미시간대 연구진이 발표한 ‘건강한 노령화를 위한 전국 여론조사’란 제목의 보고서에 따르면 건강식을 먹고 운동을 하고 있으며 충분한 수면을 취한다고 답한 사람들은 고립감이나 외로움에 대한 호소가 매우 적었다.
정철순 기자 csjeong1101@munhwa.com, 연합뉴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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