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평창동계패럴림픽 1주년을 맞이해 패럴림픽 유산을 발굴하고 활용하기 위한 논의의 장이 마련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8일 “대한장애인체육회와 함께 9일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에서 ‘지속 가능한 패럴림픽 유산 발굴 및 활용 방안’을 주제로 ‘패럴림픽의 미래를 말하다’라는 제목의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패트릭 스톨프만 국제패럴림픽위원회(IPC) 전략기술부장은 패럴림픽의 가치와 IPC의 유산 정책 등을 소개한다. 김정남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 기획팀장은 평창동계패럴림픽의 성과를 톺아보고 유산 발굴 및 활용 방안을 제언할 예정이다.

허종호 기자 sportsher@munhwa.com
허종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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