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재창업으로 재기하는 업체를 지원하는 ‘재도전 사업자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경기도와 경기도 경제과학진흥원은 올해 ‘2019년도 재도전 사업자 지원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도내 예비·초기 재창업 업체 15개사를 지원할 예정이라고 8일 밝혔다.
‘재도전 사업자 지원사업’은 민선 7기 들어 ‘혁신이 넘치는 공정한 경제’의 일환으로 잠재력이 높은 예비·초기 재창업자들에게 맞춤형 지원책을 펼쳐 재창업 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해 도입한 정책이다.
사업 대상은 재창업을 희망하는 도내 예비창업자와 창업한 지 3년 이내의 재창업자 등으로 이들에게는 사업화 자금은 물론 재창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 등이 지원된다.
우선 아이템 개발비용을 비롯, 지식재산권(특허·실용신안 등) 출원·등록, 홍보·마케팅에 필요한 사업화 자금을 최대 3000만 원까지 지원한다.
또 참가업체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재창업 교육과 1대1 맞춤형 전문가 멘토링, 네트워킹 데이(분기별 1회), 워크숍 등을 개최할 예정이다.
희망업체는 오는 20일까지 경기도 중소기업 정보 포털 이지비즈(www.egbiz.or.kr)를 통해 온라인 신청을 하거나 관련 서류를 담당자 이메일(way@gbsa.or.kr)로 제출할 수 있다.
의정부=오명근 기자 omk@
경기도와 경기도 경제과학진흥원은 올해 ‘2019년도 재도전 사업자 지원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도내 예비·초기 재창업 업체 15개사를 지원할 예정이라고 8일 밝혔다.
‘재도전 사업자 지원사업’은 민선 7기 들어 ‘혁신이 넘치는 공정한 경제’의 일환으로 잠재력이 높은 예비·초기 재창업자들에게 맞춤형 지원책을 펼쳐 재창업 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해 도입한 정책이다.
사업 대상은 재창업을 희망하는 도내 예비창업자와 창업한 지 3년 이내의 재창업자 등으로 이들에게는 사업화 자금은 물론 재창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 등이 지원된다.
우선 아이템 개발비용을 비롯, 지식재산권(특허·실용신안 등) 출원·등록, 홍보·마케팅에 필요한 사업화 자금을 최대 3000만 원까지 지원한다.
또 참가업체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재창업 교육과 1대1 맞춤형 전문가 멘토링, 네트워킹 데이(분기별 1회), 워크숍 등을 개최할 예정이다.
희망업체는 오는 20일까지 경기도 중소기업 정보 포털 이지비즈(www.egbiz.or.kr)를 통해 온라인 신청을 하거나 관련 서류를 담당자 이메일(way@gbsa.or.kr)로 제출할 수 있다.
의정부=오명근 기자 om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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