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서울 용산구 후암초교에서 열린 ‘제11회 굿네이버스 희망편지 쓰기 대회 발대식’에서 학생들이 나눔대사로 위촉된 어린이방송국 캐리TV 주인공들과 방글라데시 9세 소녀 가장 미나를 응원하는 율동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