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삼성전자 ‘갤럭시 하라주쿠’ 개관식에서 티모 루베(왼쪽) 국제올림픽위원회(IOC) 마케팅국장이 갤럭시 스마트폰 혁신 역사를 보여주는 전시존을 살펴보고 있다. 삼성전자는 IOC의 무선통신, 컴퓨팅 장비 분야 공식 파트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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