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복지공단이 13일 서울시와 소상공인의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해 ‘1인 자영업자’의 고용보험 가입을 촉진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1인 소상공인이 ‘자영업자 고용보험’에 가입할 경우 고용보험료의 30%를 서울시 예산으로 최대 3년간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이와 별도로 소상공인은 고용보험료의 최대 80%까지 혜택을 받게 될 전망이다.

정진영 기자 news119@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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