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은 임직원들이 월급 끝전(1000원 미만)을 모아 마련한 기금으로 지난 13일 서울시 마포구의 한 노후주택을 보수하는 ‘희망의 집 고치기’ 봉사활동(사진)을 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대우건설 임직원들은 도배와 장판, 싱크대 교체, 단열 작업을 벌였다

. 대우건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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